팔도유람 두는 법

팔도의 고을 24곳과 네 모퉁이를 도는 판입니다. 노자 300냥으로 시작합니다.

한 도를 모으면 통행료가 뜁니다

고을 하나의 통행료는 값을 5로 나눈 값입니다. 그런데 한 도의 고을 셋을 다 가지면 2배가 됩니다. 그래서 값싼 경기도 셋을 다 모으는 편이 비싼 함경도 하나를 사는 것보다 낫습니다.

노자를 다 쓰지 마세요

창립 시뮬에서 현금을 무조건 아끼는 쪽은 독점을 좇는 쪽에 크게 졌습니다. 그렇다고 보이는 대로 다 사면 통행료 한 번에 노자가 마릅니다. 출발을 지날 때 140냥이 들어오니 그 주기를 세어 두세요.

그날 규칙을 고르는 법

규칙 6장에서 1장을 빼고 2장을 고릅니다. 고른 둘은 양쪽에 똑같이 걸려요.

빼는 쪽을 먼저 생각하세요. 「도 독점 웃돈」은 이미 도를 모은 쪽을 더 키웁니다. 뒤처져 있다면 그것부터 빼는 편이 낫습니다.

같은 날은 같은 판입니다

주사위 눈도 길소식 순서도 날짜에서 나옵니다. 길동무도 결정론이라 같은 상황에 늘 같은 답을 합니다. 진 판을 다시 두면 어디서 갈렸는지 그대로 보입니다. 한 판은 120수에서 끝나고, 그때까지 남아 있으면 재산이 많은 쪽이 이깁니다.

나중에 두는 쪽은 노자를 20냥 더 갖고 시작합니다. 바둑의 덤과 같은 자리입니다. 먼저 두는 쪽이 빈 고을을 먼저 만나는 이점을 여기서 되돌렸습니다.

이 게임의 이름과 지명에 관하여

순회하며 땅을 사고 통행료를 받는 형식은 어느 회사의 것도 아닙니다. 대법원이 2018년에 그 취지로 상고를 기각했습니다. 다만 이름과 지명 목록과 카드 문구는 보호를 받습니다. 그래서 이 판의 지명은 조선 팔도의 실제 고을 이름이고, 길소식 문구는 우리가 새로 썼습니다.